석탄전선을 계속 강력히 지원
성, 중앙기관들에서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신
석탄이 꽝꽝 나와야 전력문제도 풀수 있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연료, 원료를 충족시킬수 있다는것을 명심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석탄전선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대외경제성, 정보산업성의 일군들이 애국의 마음 안고 탄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지난 2일과 3일 2.8직동청년탄광, 인포청년탄광을 찾은 성의 책임일군들은 탄차베아링과 연유를 비롯한 많은 량의 자재와 물자를 탄부들에게 안겨주며 그들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키였다.
덕천탄광, 조양탄광에 나간 자원개발성, 경공업성의 일군들은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들과 많은 량의 로동보호물자를 넘겨주어 탄부들의 로력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화학공업성, 재정성, 국가산업설계총국, 교육성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확보한 많은 지원물자를 비료생산에 필요한 석탄보장을 맡은 남양탄광, 봉천탄광에 넘겨주었다.
상업성과 로동성,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도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는것이 나라를 위하고 자기 단위를 위한 애국의 길임을 자각하고 남덕청년탄광, 득장청년탄광, 형봉탄광 탄부들에게 탄차베아링과 용접봉을 비롯한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보건성, 국가건설감독성, 중앙은행, 중앙통계국을 비롯한 그밖의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도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함께 지켜선 립장에서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고 탄광들을 찾아가 탄부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