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해 첫 금요로동 진행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온 나라 인민의 혁명적열의가 날로 격앙되고있는 속에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9일 평양시안의 농장들에서 새해 첫 금요로동을 진행하였다.
만경대구역 금천남새농장에 나간 최고검찰소, 내각사무국, 농업위원회, 청년동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은 여러가지 소농기구를 비롯한 영농물자들을 넘겨주고 농장원들의 일손을 적극 도와주었다.
새해벽두부터 지력개선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에서 중앙은행, 민주조선사, 조선로동당출판사, 문학예술출판사 등의 일군들은 단위별경쟁열을 고조시키면서 논밭들에 많은 거름을 냈다.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농장포전에 성실한 땀을 바치는 재정성, 로동성, 정보산업성, 대외경제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의 로력지원사업은 중앙동물원 농산직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보람찬 금요로동의 하루를 보내면서 농업부문을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어 올해에도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