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군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강화에 계속 주력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게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강력히 추진할수 있는 시공력량을 강화하는것은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건설이 창조와 변혁의 기본전선이라면 시공력량은 그 성과적수행을 결정짓는 기본요인, 귀중한 밑천이다.시, 군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을 강화하는것은 해마다 방대한 규모로 확대되는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성과적으로 내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건설이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활기차게 견인하고 인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숙원에 떠받들려 지난해에도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여러 지역에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를 비롯하여 중앙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개벽의 실체들이 솟아올랐으며 수만세대의 새 농촌살림집들에 농업근로자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폈다.그러나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고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앞으로 더욱 확대되게 될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성과적으로 내밀자면 시, 군들에서 건설의 직접적담당자들인 시공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 더욱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지방건설, 농촌건설과정을 돌이켜보면 해마다 시공의 질적지표들이 부단히 갱신되였을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종류와 형태도 다양해졌고 질에 대한 요구성도 끊임없이 높아졌다.이러한 현실적요구에 맞게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건설물들을 손색없이 일떠세우자면 모든 시, 군에 유능한 건설일군들과 기능공들이 있어야 한다.시, 군들에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당의 뜻대로 진행해나갈수 있는 시공력량이 튼튼히 꾸려져있어야 모든 도, 시, 군소재지와 농촌마을들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변모시킬수 있다.

무엇보다 모든 도, 시, 군의 일군들이 자체의 시공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여야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내밀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는것이 중요하다.

당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당 지역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을 강화할데 대해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그러나 지방건설, 농촌건설과정을 투시해보면 일부 지역에서는 시공력량이 준비되여있지 못하여 건설사업에서 이러저러한 편향을 발로시키였다.이것은 결코 객관적조건에 기인되는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의 일군들이 지역발전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관점이 부족하고 자체의 시공력량강화에 사활을 걸고 나서지 못하고있는데 있다.

모든 지역의 일군들은 오늘날 자체의 시공력량강화는 단순히 행정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실천적성과로 받들기 위한 중요한 사업임을 명심하고 여기에 사상적으로 발동되여야 한다.

지방건설, 농촌건설령역이 부단히 확대되고있는데 부응하여 시, 군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을 강화하자면 지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나라의 모든 도, 시, 군소재지들과 농촌마을들의 면모를 몰라보게 변모시키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건설대전에서 지도일군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임무는 참으로 막중하다.지방건설, 농촌건설을 강력히 이끌어나가야 할 지도일군들의 실력이 낮으면 전국의 모든 지역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키려는 당의 구상실현에서 맡은 책무를 다할수 없는것은 물론 오히려 제동기가 될수 있다.

지금 단천시와 운산군을 비롯하여 자체의 시공력량강화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고있는 단위들을 놓고보면 지도일군들부터가 높은 실력과 건설지식을 소유하고 건설자들의 시야와 안목을 넓혀주고 건설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인 계획밑에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반면에 지역의 건설사업을 옳바로 지도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한 일군들은 조건타발만 앞세우며 건설력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는 식으로 전개하여 건설에서 일련의 편향들을 산생시키고있다.

현실은 지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이자 지방의 시공력량강화이며 지방건설, 농촌건설에서의 성과여부는 해당 지역 일군들의 실력에 의해 좌우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시, 군들사이, 건설자들호상간 서로 돕고 이끄는 기풍을 철저히 세우는것은 시공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각 시, 군건설단위들사이에 건설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 선진적인 공법들과 건설과학기술을 적극 교환하고 공유, 이전하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진행될 때 지역의 건설사업들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진행될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건설자들이 안목과 시야를 넓히고 기술기능수준도 높일수 있다.

시, 군들에서는 고급기능공들이 신입공을 맡아 건설기능을 높여주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야 하며 총화와 평가사업도 실속있게 하여 건설자들모두가 풍부한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한 사업에 발벗고 떨쳐나서도록 해야 한다.

시, 군들에서는 자체의 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어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강력히 추진하여 거창한 전변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맡은 책무를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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