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근로자들의 기술지식수준을 부단히 높여주자

학습과 탐구가 주되는 풍조로 되게 해야 한다


농촌진흥은 농업생산력의 질적인 발전을 전제로 하며 농업생산의 획기적인 장성은 농업근로자들의 기술지식수준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농업근로자들이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지 않고서는 당의 과학농사제일주의방침도 관철할수 없고 시대의 락오자, 관망자가 되고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주되는 풍조, 생활기풍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는데서 농업부문 일군들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

지금 과학농사에 대한 농업근로자들의 인식에서는 많은 긍정적변화가 일어나고 그에 따라 새로운 농업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해지고있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이러한 현실에 부응하여 농업근로자들의 학습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틀어쥐고 내밀어야 한다.

농업근로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전반적기술지식수준을 높이도록 하며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을 잘 꾸리고 활용하여 선진과학기술과 부단히 접촉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농사에 절실히 필요한 일반지식은 물론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여러가지 기술을 습득하게 하며 특히 젊은 농장원들이 지식과 기술소유의 폭을 끊임없이 넓혀나가는데서 앞장서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학습과 창의고안, 선진영농기술도입에서 모범적인 농장원들을 평가해주는 사업을 의의있게 잘하며 문답식학습경연과 경험발표회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면 이 과정이 대중의 학습열의를 높여주는 계기로 될수 있다.

대중의 과학기술지식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자기 단위의 농업생산력을 높이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도록 옳바로 주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농업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방침과 두벌농사방침을 비롯한 당의 방침관철에 필수적인 지식과 기술들을 영농실천을 통하여 공고히 다져나가도록 하는데 모를 박아야 한다.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따라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가 계속 늘어나는 속에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고있다.여기에 학습과 탐구가 우리 농촌의 주되는 풍조로 되여 농업근로자들의 지식과 기술기능수준이 더욱 높아지면 나라의 농업생산력은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라설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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