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체육인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10대최우수선수, 감독 발표


2025년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체육인들과의 상봉모임이 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해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긍지높이 휘날린 체육인들이 발언하였다.

4.25선수단 축구선수 유정향, 축구감독 박성진은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주시고 앞으로의 훌륭한 경기성과를 축복해주시며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은정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송국향, 리숙, 김송철 등 선수, 감독들은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귀중히 여기고 품들여 키워준 어머니당의 품이 있어 평범한 체육인들이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오를수 있었다고 진정을 터놓았다.

체육인들은 오늘의 성과에 절대로 자만하지 않고 훈련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훌륭한 경기성과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 감독들이 발표되였다.

4.25선수단 축구선수 유정향,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송국향,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학과 학생 리숙,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리성금, 평양체육단 레스링선수 오경령,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 한청송, 장산체육단 레스링선수 원명경, 금강산선수단 권투선수 방철미, 황해남도태권도선수단 태권도선수 홍진경, 압록강체육단 마라손선수 한일룡이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또한 4.25선수단 축구감독 박성진,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 김송철,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강좌 교원 겸 과학연구과 지도교원 정성희,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 계성일, 대외경제성체육단 단장 박현철,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감독 양춘성, 금강산선수단 권투감독 박철준, 룡악산태권도선수단 태권도감독 사옥진, 압록강체육단 마라손감독 최형철,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 서운학이 10대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지니였다.

10대최우수선수, 감독으로 선정된 체육인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 감독증서와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이라는 글을 새긴 체육복이 수여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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