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호주》홈페지
최근 평양시인민위원회에서는 수도시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인민생활향상지원체계 《호주》를 개발하였다.평양시민들과 시안의 정권기관들사이의 대화창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홈페지는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데 이바지하게 된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모든 가정들에 제때에 정확히 가닿게 하겠는가.정권기관 일군들이 매 가정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를 빠짐없이 들을수 있는 방도는 무엇인가.
시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은 이런 문제를 가지고 많은 론의를 하던 끝에 인민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홈페지를 개설하자는데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어야 할 정권기관의 사명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홈페지이름도 《호주》라고 달았다.
주민들이 생활상 제기되는 의견을 인민생활향상지원체계 《호주》에 올리적재하면 시인민위원회와 가입자가 살고있는 구역인민위원회의 해당 부서들이 동시에 접수받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게 된다고 한다.
수개월간 품들여 홈페지를 처음 개발하였을 때 어설핀 점들이 적지 않았다.하지만 일군들은 락심하지 않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기능들을 부단히 수정갱신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첨부하면서 운영의 실효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홈페지개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시인민위원회 책임일군들은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면서 지도를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시인민위원회일군인 김성규동무는 인민위원회안의 모든 성원들이 홈페지운영을 보다 실속있게 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는 과정을 통하여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자각을 더욱 가다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아직은 홈페지운영과 관련하여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고, 하지만 앞으로 인민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눈, 인민들의 목소리를 정확히 들을수 있는 귀로 될수 있게 기능들을 갱신하며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하나라도 더 풀어주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것이 일군들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이라고 하였다.
인민생활향상지원체계 《호주》는 수도시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는데 적으나마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