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 체육의 날이다
새해의 첫 체육의 날이 왔다.이날을 맞이한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는 대단히 높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것은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정책이다.우리 나라에서 체육은 인민을 위한 사업이며 인민들자신의 사업이다.
온 나라의 체육열기를 고조시키는데서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체육의 날 운영을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체육의 날 운영은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고 누구나 체육활동을 마음껏 벌려 몸과 마음을 더욱 튼튼히 단련하며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할수 있게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체육의 날 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대중의 체육열의를 더욱 높이고 온 나라에 체육분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켜야 한다.
일군들이 체육사업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체육의 날 운영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림으로써 당의 체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른 모든 사업과 마찬가지로 체육사업의 성과여부도 전적으로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일군들부터가 체육의 날 운영에 품을 들이며 앞장서야 단위의 체육열의가 고조될수 있다.
바쁜 때일수록 체육사업에 힘을 넣으며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여 체육의 날 운영이 대중체육발전의 의의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
체육의 날 운영형식과 방법을 실정과 조건에 맞게 부단히 혁신해나가야 한다.
근로자들의 나이와 심리에 맞게 팀을 구성하고 경기종목을 선정하여 누구나 경기에 참가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사업을 보다 심화시켜야 한다.
이와 함께 응원조직에 힘을 넣어 조직력과 단결력을 시위하고 집단주의정신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경기결과에 대한 시상을 의의있게 하여 체육사업에 누구나 발벗고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대중체육이 집단의 단합을 이룩하고 일터에 대한 애착심을 키워주는 중요한 정치사업, 자기자신을 위하고 자기 단위를 위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방법론있게 내밀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지혁철
-평양화장품공장에서-
본사기자 리설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