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히 진행되고있는 계급교양이동강의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순간도 늦추거나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입니다.》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일념 안고 새해 진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투철한 계급적자각을 더욱 깊이 심어주며 각지 계급교양관 강사들이 현지에서 이동강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 강사들이 수도의 여러 단위에서 이동강의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다.
지난 1월 2일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을 찾은 강사들은 탄부들에게 성의껏 준비한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계급교양주제의 예술선동공연 《묻어버릴수 없다》를 진행하였다.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원쑤들에 대한 불같은 증오심으로 끓게 하는 신천의 12살 난 소녀와 그의 잔등에 업힌채로 숨진 어린애의 모습,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결코 묻어버릴수 없는 미제살인귀들의 치떨리는 만행에 대한 예술선동공연을 보면서 탄부들은 원쑤들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심을 폭발시켜 석탄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결의를 다지였다.
지난해
수산리계급교양관 일군들과 강사들은 이동강의와 관련한 토론을 자주 진행하고 직관선전물들도 기동성있게 준비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 나가 들끓는 현장분위기에 맞게 이동강의를 실효성있게 진행하고있다.
계급교양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희천시계급교양관 강사들은 계급교양주제의 작품들로 화선식강의와 예술선동을 참신하게 벌려 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속에 원쑤들과는 반드시 피의 결산을 해야 한다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더 깊이 새겨주었다.
여러가지 형식의 교양수단과 방법을 탐구적용하여 대중의 가슴속에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해준 평안북도안의 여러 시, 군계급교양관 강사들의 이동강의활동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실감있게 보여주는 계기로 되였다.
새해의 진군길에서 활발히 전개되는 각지 계급교양관 강사들의 이동강의활동은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투철한 계급의식을 심어주고 올해 투쟁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불같은 각오와 열정을 더해주고있다.
본사기자 박춘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