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력배비시도에 경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8일 우크라이나에 무력을 배비하려는 서방의 시도에 대해 경고하였다.
최근 영국과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서 정화가 실시되는 경우 이 나라에 저들의 무력을 배비하기로 우크라이나당국과 합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는 우크라이나령토에 대한 서방나라들의 무력배비를 로씨야뿐 아니라 다른 유럽나라들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조성하는 간섭으로 간주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우크라이나에 배비되는 서방의 구분대 및 군사대상들이 로씨야련방 무력의 합법적인 목표로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