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피해


장마철 무더기비로 많은 사상자 발생


짐바브웨에서 지난해 10월 장마철이 시작된이래 무더기비로 6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하였다고 7일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이 밝혔다.

특히 올해초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 그로 인해 학교와 보건시설, 도로, 다리, 관개하부구조 등이 파손되였다.

이 나라에서 장마철은 10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지속된다고 한다.


폭우피해


부룬디의 북부지역에서 폭우피해가 났다.

8일 이 나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폭우로 3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당하였다.

살림집이 파괴되고 많은 농경지들이 못쓰게 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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