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이란정책을 단죄


이란외무성이 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반이란정책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관리들이 이란내정과 관련한 간섭주의적이며 기만적인 망발들을 늘어놓은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이것은 이란인들의 복리를 진정으로 걱정해서가 아니라 장기적인 압박 및 간섭정책에 따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대이란정책은 심리전과 선전공세, 허위정보류포, 군사적위협 등이 배합된것으로서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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