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자의 영예와 기쁨을 안고
새해 첫 진군길에서부터 하루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영예와 기쁨을 안고 힘찬 발걸음을 내짚고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보람찬 청춘시절을 빛내여갈 지향이 가슴마다에 꽉 차있어 이들은 언제나 대오의 전렬에서 달리고있다.
축하의 꽃목걸이를 걸고 서로 바라보는 눈빛들에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했던 천리마시대의 로동계급처럼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는 굳은 약속과 뜨거운 고무가 실린듯싶다.
누구나 자기 맡은 초소, 자기가 지켜선 일터에서 혁신자가 되고 시대의 기수가 될 때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얼마나 큰 성과들이 이룩될것인가.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땀을 바쳐 또 하루 청춘의 자서전에 혁신의 자랑을 아로새긴 이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새겨안는다.혁신의 기쁨속에 이 나라 청춘의 가장 큰 영예와 보람, 행복이 있다는것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