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처럼 자연에네르기리용에 품을 넣자
근 10년간 자연에네르기발전소운영을 잘하여 그 덕을 크게 보고있다
《여러가지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생산능력을 더 많이 조성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경관을 마주하고있다.태양빛과 풍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의 자연에네르기발전소이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신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사연깊은 자연에네르기발전소가 근 10년간 큰 은을 내고있다.
금산포지구의 단위들은 물론 수백세대의 살림집들도 발전소의 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눈뿌리 아득하게 뻗어나간 제방의 수만㎡의 넓은 면적에 해빛을 받아 번쩍이는 태양빛전지판들이 구획별로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광경도 장관이지만 풍력발전기의 큼직한 날개들이 기운차게 돌아가는 모양은 절로 마음을 흐뭇하게 해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당정책을 실지 은이 날 때까지 일관성있게, 완강하게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부흥의 지름길이 있다고.
글 본사기자 박현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