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건강을 실력으로 담보하자
《보건일군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돌보는것만큼 누구보다도 당에 충실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책임성과 기술실무적자질이 높아야 합니다.》
인민의 무병무탈을 제일가는 숙원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보건혁명의 새시대가 장엄하게 흐르고있다.
평양종합병원에 이어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이 련이어 일떠서는 현실은 의료일군들이 자기의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백배로 분발하여 의학적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높은 자질을 갖춘 의료일군대렬을 늘이기 위해 분투하여야 한다.
치료예방단위들이 분발하여 의료일군들의 실력제고를 위한 자질향상사업을 방법론있게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보건분야에서도 이전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변화와 변혁이 일어나고있는것만큼 기존지식과 기술, 경험에 매달려서는 의료봉사의 질을 개선할수 없다.
병원들에서는 모든 의료일군들이 최신의학기술을 부단히 습득하고 현대의학발전추세에 맞는 진단과 치료방법들을 림상실천에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조건과 환경을 지어주는데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
특히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의해 진행되는 시, 군병원 기술전수사업에 적극 참가하여 더 많은 선진의료기술을 습득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시야를 넓히고 의술을 높이기 위한 재교육과 실습, 경험토론회와 과학기술발표회 등을 조직하면서 분위기를 세우고 학습열의를 최대로 고조시켜야 한다.
또한 의료일군들이 다방면적인 기술과 지식을 소유한 실력가로 준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학습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위한 사업이고 자기가 해야 할 사업이며 자각성을 전제로 한다.
학습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의료일군만이 시대가 요구하는 자질을 갖춘 인간생명의 기사가 될수 있다.누구를 막론하고 나라에서 배워준 지식과 의술을 인민을 위해 깡그리 바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자기 전공분야에 정통하는것과 함께 현대과학기술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해 학습하고 또 학습하여야 한다.
전문가적자질이 높은 의료일군들만이 의료봉사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면서 지역인민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담보할수 있다.
모든 의료일군들은 높은 자질을 갖추기 위해 배가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우리의 보건을 선진적인 보건, 인민적인 보건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옥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