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난
- 프랑스대통령이 8일 미국의 대외정책을 비난하였다.
미국이 66개의 국제기구에서 탈퇴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이 국제규정들에서 벗어나고있으며 더이상 신뢰할수 없는 나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유엔대변인은 미국이 유엔회비를 지불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유엔헌장에 규제되여있는바와 같이 언젠가는 유엔총회에서 투표권을 상실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 일본의 《도꾜신붕》이 9일 《상식에서 벗어난 미국의 위협공갈》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무분별한 망동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국이 단마르크의 자치령인 그린랜드를 차지하기 위해 분립주의세력을 사촉하고 무력으로 위협하고있는것은 군사적압력과 비군사적수단을 배합한 혼합전쟁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미국이 무력행사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목적은 그린랜드를 자국령토처럼 다루며 이 지역의 자원과 북극항로 등을 장악하자는데 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또한 미국이 국제협조에 등을 돌려대고 60여개의 국제기구에서 탈퇴한다고 발표한데 대해 란폭한 행동이라고 신문은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