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재해


- 말라위에서 각종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고있다.

8일 이 나라 재해관리기관은 지난해 9월부터 계속된 폭우와 강풍, 벼락, 큰물 등에 의해 29개 지역에서 36명의 사망자와 수십명의 부상자가 났으며 총피해자수는 16만여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 도이췰란드에서 9일 겨울철폭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발생하였다.폭풍이 많은 지역을 휩쓸면서 인명피해가 나고 학교와 공공기관들이 페쇄되였다.나라의 북부지역에서는 렬차와 선박들의 운행이 중지되여 교통운수부문이 커다란 혼란에 빠졌다고 한다.

한편 프랑스와 영국에서 강풍과 폭설로 피해를 입었다.

프랑스의 빠리와 노르망디지역사이의 철도운행이 중지되였으며 영국의 스코틀랜드전역과 잉글랜드중부지역에서 수백개의 학교가 문을 닫는 등 혼란이 조성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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