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화평림산사업소에서


겨울철통나무생산에 진입한 화평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벌목공들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통나무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생산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사업소에서는 합리적인 생산방법을 받아들이고 총화,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는것과 함께 앞선 단위들의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한편 자체의 공무수리기지를 더욱 튼튼히 꾸려놓고 륜전기재들에 대한 이동수리조직을 잘하고있다.

지난 시기 통나무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여온 대흥림산작업소의 벌목공들이 기계톱의 리용률을 높이면서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다른 림산작업소의 일군들과 벌목공들도 서로의 힘과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위훈을 창조하고있다.결과 통나무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배이상 장성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지금 화평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벌목공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년간 통나무생산과제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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