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압박책동에 반발하여 공동성명 발표
18일 단마르크와 핀란드, 프랑스, 도이췰란드, 네데를란드, 노르웨이, 스웨리예, 영국이 그린랜드와 관련한 미국의 관세압박책동에 반발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그린랜드병합계획을 따르지 않는 나라들에 10%의 관세를 부과할것이라고 협박해나선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공동성명은 미국의 병합기도가 대서양량안관계에 위험한 악순환을 초래할수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였다.
앞서 이 나라들은 그린랜드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위해 일치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