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진보와 안전을 위하여


라오스에서 최근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19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공기질을 평가하는 지수는 주민들의 건강에 해로운 수준에 이르렀으며 특히 수도 비엔티안의 미세먼지농도는 안전기준을 훨씬 초과하고있다.

그 원인은 농민들이 가을을 한 밭들을 정리하면서 불을 마구 질러 환경을 오염시키고 또 그에 대한 통제도 바로하지 않은데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산불을 방지하고 화재감시체계의 운영을 활성화하며 방화자들에 대한 법적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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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안전군이 19일 발루치스탄주에서 반테로작전을 벌려 5명의 테로분자를 처단하고 무기와 총탄, 수류탄 등을 압수하였다.

테로분자들은 고속도로를 차단하고 안전군과 주민들을 습격할것을 계획하고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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