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결권을 수호하려는 립장 재확인


그린랜드수상이 19일 자결권을 수호하려는 립장을 재확인하였다.그는 관세위협을 비롯한 미국의 압박책동은 자결권을 수호하려는 그린랜드의 확고한 립장을 변화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그린랜드는 압박을 받는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령토강탈시도를 반대하여 단마르크와 그린랜드의 여러 도시에서 시위들이 벌어지고 다른 나라들로부터 지지와 성원을 받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이것은 굳건한 단결력의 과시로 되며 그린랜드가 자결권을 가지고있다는데 대한 명백한 인정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보다 앞서 17일 그린랜드에서 미국의 령토강탈책동을 반대하여 대규모적인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누크에서는 수천명의 각계층 주민들이 강추위속에서도 거리에 떨쳐나와 단마르크와 그린랜드기발들을 흔들면서 미국령사관을 향해 행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기도를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린랜드는 판매용이 아니며 그린랜드인들은 미국인이 되고싶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들은 이 시위를 그린랜드력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항의행동으로 묘사하면서 섬의 기타 도시들에서도 이와 같은 반미시위가 있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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