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마감건재공장 준공


지방들에서 마감건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건재공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마감건재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하였다.

각종 늄창, 수지창조립공정과 지방의 원료를 리용한 기와, 보도블로크생산공정이 그쯘하게 꾸려진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건설과 도시경영사업에 필요한 건재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시에서는 기능공들로 시공력량을 편성하고 건설장비와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건설물의 질제고에 힘을 넣으면서 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였다.

공장의 기술자, 종업원들도 련관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생산공정확립에 필요한 설비들을 제작설치하고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21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성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경남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공장이 오늘과 같이 훌륭히 변모될수 있은것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건재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공장의 종업원들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제품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공장개건현대화공사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을 적극 살려 생산토대를 보다 튼튼히 구축하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터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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