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 선전선동활동 전개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기세찬 보무를 이어가고있는 로동계급의 증산열의를 배가해주며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이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만경대혁명학원에서는 새해 정초부터 날마다 혁신적성과를 이룩해가고있는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기 위한 선동공연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준비사업에 품을 들이였다.

굴지의 대야금기지들인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혁명학원원아들은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로 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중창 《우리는 조선사람》, 시랑송 《나는 로동자의 아들이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혁명의 년대마다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처럼 근로의 땀과 성실한 노력으로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다져가고있는 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었다.

한t의 쇠물이라도 더 뽑아줄것을 바라는 원아들의 당부가 담긴 구연 《부탁》 등은 새로운 전진의 기상으로 약동하는 철의 기지들에 활력을 더해주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로 달려나간 원아들은 혁명적이고 기백있는 경제선동활동으로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든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에도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여줄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주체위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갈 계승자들로 자라나고있는 혁명학원원아들의 담차고 름름한 모습에서 힘과 용기를 얻은 상원로동계급은 새 기준, 새 기록을 련일 창조하며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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