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단의 전투준비태세로 조국을 수호하며 단합된 힘으로 난관을 극복할것을 호소


이란군의 한 고위지휘관이 2일 군관학교학생들앞에서 연설하면서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조국을 수호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조국을 수호하여 용감히 싸웠던 이란군인들의 투쟁력사를 돌이켜보면서 모든 군인들이 그 정신을 계승하고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할 때 적대세력들의 위협을 물리칠수 있다고 말하였다.

적대세력들이 가해오는 위협의 양상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수 있지만 그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군관학교학생들이 국가방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준비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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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정부 대변인이 지난 1월 27일 기자회견에서 련관부문들사이의 완벽한 협력과 통일적인 지휘체계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난관을 극복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국가가 각 방면으로 더욱 확대되고있는 혼합전쟁에 직면해있다고 하면서 이슬람공화국은 단결되여있으며 국가의 리익과 지역의 안정을 수호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언명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이란의 진정한 힘은 국가적단합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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