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지구광업총국에서 1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단천지구광업총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새해 첫달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총국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동원리용하여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하였다.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갈데 대한 당중앙의 애국의 호소에 실천으로 화답해나선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광부들이 전망성이 좋은 갱, 막장들에 채굴력량을 집중하고 집단주의정신을 적극 발휘하며 광물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영광의 당대회장에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떳떳이 들어서기 위해 금골광산 4.5갱 청년굴진소대원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1월에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단천제련소에서 자체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에 의거하여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고 공정운영방법을 부단히 혁신함으로써 첫달 생산계획을 빛나게 결속하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도 요구되는 설비, 자재와 부속품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기계화비중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산능력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로 높임으로써 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룡양광산, 백바위광산에서 륜전기재들과 채광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많은 량의 광석을 캐냈으며 룡천광산에서도 경제적효과성이 확증된 합리적인 광물생산방법을 확대도입하여 실적을 올리였다.

단천마그네샤공장, 성진내화물공장, 단천광산기계공장, 단천시약공장 등에서도 인재중시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현실에서 의의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주력하여 생산성을 높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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