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당적지도 강화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인민들의 생활향상에서 큰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를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을 과시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여기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강연 및 정치사업자료들을 품들여 준비한데 기초하여 도당일군경제선동대와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여러 군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을 순회하면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힘있게 벌리게 하였다.하여 생산자대중이 당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도록 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해당 부서들사이의 배합작전, 협동작전을 면밀히 하는것과 함께 주요하게는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지역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이 원료확보와 기능공양성을 비롯하여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조건보장에 만전을 기하도록 그들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고있다.
얼마전에도 도당책임일군은 여러 지방공업공장에 나가 생산실태를 료해하면서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보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분투해나가도록 생산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였다.이와 함께 해당 지역과 공장의 당일군들이 대중발동사업을 실효성있게 해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새 공장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는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생산정상화의 동음높이 개발경쟁, 품질경쟁을 적극 벌려나가게 함으로써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풍을 조장확대하는 사업에도 주력하고있다.
특파기자 윤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