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경축하여
덕성회상실기연구발표모임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덕성회상실기연구발표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덕성회상실기 《김일성동지의 따뜻한 손길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기까지》의 기본내용을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가 해설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총대가 있어야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해방후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건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시 나라의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 보안간부훈련소 등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들을 꾸리도록 해주시고 학생들의 교육교양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그들모두를 우리 혁명무력의 골간들로 키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러 군종창설에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령도가 있었기에 1948년 2월 8일 우리 인민의 진정한 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력건군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강인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백전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고 그 존위와 명성을 세계앞에 뚜렷이 각인시켰으며 무적의 총대로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해가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