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공능력 일층 제고
신의주밀가공공장에서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부문과 단위들을 추켜세우고 생산을 늘이는데 큰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신의주밀가공공장에서는 밀가공능력의 제고와 관련한 협의회가 진지하게 진행되였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운영과정에 쌓은 풍부한 경험과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설비현대화와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공사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밀가루생산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제품의 질도 현저히 개선하였다.
하지만 일군들은 여기에 만족할수 없었다.밀생산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밀가공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가 높아지는데 맞게 발전토대를 부단히 강화해나가야 했다.더우기 당의 은정속에 도안의 곳곳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늘어날수록 밀가공능력을 일층 제고하는것은 당정책의 생활력과 관련한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었다.열기띤 토론들이 진행되는 속에 서로의 창조적지혜가 합쳐지면서 현실성있는 해결방안들이 나왔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공장일군들은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갔다.
일군들은 생산설비들을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특히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일부 부분품들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새롭게 제작설치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들을 세워나갔다.기술자, 기능공들은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세척공정을 비롯한 여러 공정의 부분품들에 대한 제작설치과제를 원만히 수행하여 생산능력을 더욱 끌어올리였다.
이와 함께 공장에서는 예비부속품들을 많이 확보하여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릴수 있게 하였다.
결과 공장에서는 1월생산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수행하였으며 도안의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의 정상운영에 필요한 밀가루를 제때에 보장해주었다.
지금 공장에서는 현행생산을 힘있게 내미는것과 동시에 야외적재장과 원료보관장을 더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생산능력을 보다 확대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