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농기구전시회를 조직

황해남도에서


농촌지원열의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얼마전 황해남도에서 중소농기구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많은 도급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도 농업근로자들과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립장에서 전시회에 높은 열의를 안고 참가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도급단위들에서는 10여종에 수천점의 중소농기구를 성의껏 마련하여 전시회에 내놓았다.출품된 중소농기구들은 질높고 쓸모가 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송배전부, 도산림관리국,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해주항이 중소농기구전시회에서 모범을 보이였다.이 단위들에서는 농사일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는 관점밑에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여 다루기 편리하면서도 능률적인 여러가지 중소농기구를 준비하여 내놓았다.

전시회에서는 중소농기구들을 품들여 마련하는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지역별중소농기구전시회도 활기를 띠였다.

해주시의 일군들은 지난해 농사에서 은을 낸 중소농기구들의 우점을 살리고 더 발전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자, 기능공들을 불러일으켜 여러가지 중소농기구를 성의껏 제작하였다.은천군, 삼천군, 장연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동원하여 많은 농기구를 마련하였다.

도와 시, 군들에서는 전시회에 이어 중소농기구들을 농촌에 집중수송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성의있는 지원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에 높은 알곡생산성과를 이룩할 불같은 마음을 안고 농사차비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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