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에 현대적인 봉사선을 띄웠다
남포시에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조건을 잘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남포시에서 현대적인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하여 대동강에 띄웠다.
봉사선에는 백수십명의 수용능력을 갖춘 대중식사실이 결혼식봉사도 진행할수 있게 꾸려져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룡강민속공원과 국사봉지구에 종합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를 꾸리기 위한 통이 큰 일판을 펼치면서 수백명의 수용능력을 갖춘 현대적인 봉사선건조를 당결정에 반영하고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남포항만건설사업소의 로동계급이 봉사선건조의 앞장에 섰다.이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동원하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배무이기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봉사선건조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될수록 시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수시로 현장을 찾아 내외부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대형전광판과 음향설비, 조명장치와 난방조건 등을 손색없이 갖추게 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였다.
얼마전 현대적인 봉사선의 시험운항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지금 해당 성원들은 《와우봉》호가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는 특색있는 봉사시설로 되게 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