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소년들에게 우리 교실문학상 수여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학생소년들에게 우리 교실문학상을 수여하는 모임이 6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학생소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문학작품창작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학생들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이번 우리 교실문학상작품현상모집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수필 《먼저 찾아오는 사랑》, 서정시 《착공의 발파폭음이여》, 일기 《해빛》 등에는 우리 인민과 후대들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이 땅우에 문명과 부흥의 재부들을 일떠세워주시는
나이보다 먼저 애국의 마음이 자라는 새세대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생동한 시어로 펼쳐보인 동시 《내 등을 두드려요》, 《보물산 자랑해요》를 비롯한 작품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들은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하고 작품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감으로써 앞날의 훌륭한 문학인재들로 준비해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