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운 2월의 환희를 더해줄 대정치예술축전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조직위원회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우리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는 얼마전 인민예술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긴장한 일정을 보내고있는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인 문화성 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부상 박경철: 그렇다.이번 축전은
축전과 관련한 조직요강이 시달된 후 전국각지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각지 인민들의 드높은 축전참가열의로 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종목들이 창작되였으며 축전참가단체들을 선정하는 사업도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기자: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의 진행형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싶다.
국장 김은철: 올해의 인민예술축전은 13일부터 18일까지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수도의 극장들만이 아니라 각 도와 직할시들에서 다같이 진행되게 된다.
수도의 동평양대극장과 봉화예술극장, 청년중앙회관,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철도성과 농업과학원, 교육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예술소조들과 여러 단위 기동예술선동대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함흥시와 청진시, 강계시를 비롯하여 현대적으로 꾸려진 지방의 극장들에서도 인민예술축전이 진행되게 된다는 소식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있으며 축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비상히 높여주고있다.
인민예술축전과 관련한 선전화들을 보급하고 우수한 단체들에 수여할 상장과 컵제작, 개막 및 페막공연준비 등 축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일정대로 진척되고있다.
기자: 인민예술축전은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예술의 대중화를 실현하는데서 의의가 매우 크다고 본다.
부원 박숙경: 군중문화예술활동은 인민대중을 진정한 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는 사업이다.
축전무대에는 들끓는 현장에서 화선식경제선동으로 대중을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여러 단위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창작창조한 기름냄새, 흙냄새가 나는 종목들이 많이 오르게 된다.
그리고 철도성, 경공업성, 교육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 대안전기공장, 오가산자연보호구관리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의 예술소조원들이 참가하게 된다.
지난해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른 농업근로자들의 열성도 이만저만 아니다.
2025년 30대최우수농장으로 선정된 화대군 읍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장의 예술소조원들이 자기들의 보람넘친 로동과 행복넘친 생활을 반영한 종목들을 무대에 올리게 된다.
와우도구역 대대남새농장의 예술소조원들은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에서 행복을 누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흥겨운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종목들을 준비하였다.
사회주의농촌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을 반영한 종목들을 축전무대에 올리려는것은 이들만이 아닌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기자: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은
글 차수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