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변혁상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을 창작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시대정신이 반영된 미술작품창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최근에만도 이곳 창작가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반영한 조선화 《커가는 행복》, 《우리 군의 새 제품》, 유화 《출항의 아침》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을 창작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잘 보여주었다.
창작사에서는 창작가들이 인민의 꿈과 리상이 세월을 앞당기며 실현되는 현실속에 적극 들어가 현실체험을 깊이있게 하며 작품의 소재를 탐구하고 형상안을 세우도록 조직사업을 하고있다.
조선화창작단의 창작가들은 얼마전에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강동군에 대한 현실체험을 하고 새 작품창작에 들어갔다.
유화창작단의 창작가들도
창작가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대한 현실체험을 진지하게 한데 기초하여
시대의 숨결에 호흡을 맞추어가는 중앙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은 인민들의 심금을 틀어잡는 미술작품창작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철도성미술창작사에서-
본사기자 신철이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