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폭풍
- 일본각지에서 최근 많은 눈이 내리고있는 속에 아오모리현에서 폭설피해가 발생하였다.1일 현의 아오모리시에서는 쌓인 눈의 깊이가 평년에 비해 2.7배나 되는 183cm에 달하였다.
폭설로 사망자가 나고 9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 뽀르뚜갈에서 폭풍이 련이어 들이닥쳐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지난 1월말에 이어 2월 4일 또다시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전국각지를 휩쓸어 사망자수가 11명으로 늘어나고 많은 주민이 소개되였다.
큰물과 산사태들이 련발하여 철도를 비롯한 교통운수가 마비상태에 빠지고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68개 도시에 재난사태가 선포되였다.
지난 며칠동안 이 나라 북부와 중부의 산간지역에서 150~200mm의 강수량이 기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