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이룩된 성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훨씬 제고되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각지의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여 능력이 확장되고 해마다 전국의 농촌들에는 우리가 만든 능률높은 농기계들이 공급되여 농업생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었다.우리 나라의 지리적조건과 실정에 맞으면서도 실용적이고 성능높은 농기계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범위에서 실속있게 추진되는 속에 농기계발전계획에 따르는 년차별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됨으로써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훨씬 제고되였다.
《농촌혁명강령에 지적된대로 농촌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하여야 합니다.》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였다.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조직된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에서는 생산공정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종전보다 마력수가 더 높은 소형뜨락또르와 함께 경운기생산을 다같이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남시축산기계공장과 강서분무기공장,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 함흥련결농기계공장, 해주농기계공장을 비롯한 농기계부문 단위들의 개건현대화공사가 련이어 결속되고 물질기술적토대도 한층 강화되였다.
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농업생산력을 높이는데서 농촌기계화를 더는 미룰수 없는 중대사로 내세우신
군수공업부문의 뒤를 이어 룡성기계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도 공업이 농업을 지원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수백대의 벼종합탈곡기를 생산하여 알곡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였다.
이뿐이 아니다.당의 은정이 깃든 뜨락또르들은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백암군에서 자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고 해발고가 800m이상 되는 곳에 위치하고있는 보천군 가산농장에서는 능률높은 뜨락또르들의 덕으로 정보당수확고가 계속 올랐다.
이렇듯
당에서 정해준 농촌기계화의 목표달성을 위한 투쟁이 각지에서 경쟁적으로, 적극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황해남도와 평안북도에 많은 농기계들이 새로 마련되고 숙천군에서의 기계화비중이 50%이상수준으로 오른것을 비롯하여 2025년에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전해보다 증가되여 알곡생산장성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직맹조직들에서 2024년에 《직맹》호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안의 간석지농장들에 보내준데 이어 지난해에는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넘겨주었고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안변군 오계농장에 《농근맹》호뜨락또르와 경운기들을, 장풍군의 농장들에는 《농근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보내주었다.
각 시, 군농기계작업소들에서는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구조가 간단한 여러가지 농기계들과 부분품, 부속품들을 만들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제고에 이바지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전야를 뒤덮고 농업근로자들이 기계로 농사를 흥겹게 지을 그날은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