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이룩된 성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훨씬 제고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위한 사업에서는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각지의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여 능력이 확장되고 해마다 전국의 농촌들에는 우리가 만든 능률높은 농기계들이 공급되여 농업생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었다.우리 나라의 지리적조건과 실정에 맞으면서도 실용적이고 성능높은 농기계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범위에서 실속있게 추진되는 속에 농기계발전계획에 따르는 년차별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됨으로써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훨씬 제고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혁명강령에 지적된대로 농촌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당중앙의 구상은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와 함께 여러가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공장으로 발전시키면서 주요농기계공장들과 농기계연구부문에 투자를 집중하여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완전히 일신시키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특별중대조치도 취해주시였다.2030년까지 도달해야 할 단계별목표를 친히 정해주시고 농촌경리의 기계화는 고되고 품이 많이 드는 영농작업부터 기계화하며 대형농기계와 중소형농기계, 현대적인 농기계와 간단한 수동식농기계를 결합시키는 방법으로 추진하여 농산작업에서 기계화비중을 계속 높여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이후에 진행된 중요당회의들에서 농기계부문을 혁신적으로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강력히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농기계발전전략과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강하게 내밀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촌기계화실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금성뜨락또르공장 1,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된 결과 생산의 원활성과 제품의 질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구축되였다.현재 공장에서는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들을 계렬생산하여 전국의 농장들에 보내줌으로써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조직된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에서는 생산공정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종전보다 마력수가 더 높은 소형뜨락또르와 함께 경운기생산을 다같이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남시축산기계공장과 강서분무기공장,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 함흥련결농기계공장, 해주농기계공장을 비롯한 농기계부문 단위들의 개건현대화공사가 련이어 결속되고 물질기술적토대도 한층 강화되였다.

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기계연구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부지선정과 형성안작성으로부터 로력과 자재보장대책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며 훌륭히 완공되도록 하시였다.

농업생산력을 높이는데서 농촌기계화를 더는 미룰수 없는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기계 하나를 만들어도 철저히 우리 땅에 발붙이고 세계적인것을 창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을 받아안고 분기해나선 군수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불굴의 혁명정신과 완강한 투쟁기풍으로 불과 250여일만에 수천대의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훌륭히 제작완성하여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군수공업부문의 뒤를 이어 룡성기계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도 공업이 농업을 지원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수백대의 벼종합탈곡기를 생산하여 알곡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였다.

이뿐이 아니다.당의 은정이 깃든 뜨락또르들은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백암군에서 자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고 해발고가 800m이상 되는 곳에 위치하고있는 보천군 가산농장에서는 능률높은 뜨락또르들의 덕으로 정보당수확고가 계속 올랐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2023년에는 1만 1 600대의 농기계가 전국의 농촌들에 생산공급되고 2024년에는 품종수가 훨씬 늘어났다.

당에서 정해준 농촌기계화의 목표달성을 위한 투쟁이 각지에서 경쟁적으로, 적극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황해남도와 평안북도에 많은 농기계들이 새로 마련되고 숙천군에서의 기계화비중이 50%이상수준으로 오른것을 비롯하여 2025년에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전해보다 증가되여 알곡생산장성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직맹조직들에서 2024년에 《직맹》호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안의 간석지농장들에 보내준데 이어 지난해에는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넘겨주었고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안변군 오계농장에 《농근맹》호뜨락또르와 경운기들을, 장풍군의 농장들에는 《농근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보내주었다.

각 시, 군농기계작업소들에서는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구조가 간단한 여러가지 농기계들과 부분품, 부속품들을 만들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제고에 이바지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전야를 뒤덮고 농업근로자들이 기계로 농사를 흥겹게 지을 그날은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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