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수상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 강조
이란외무상이 5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도이췰란드수상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는 지난해 반이란제재의 복원을 한사코 고집하며 핵협상에서 탈퇴한 도이췰란드가 지금에 와서 이란과의 협상에 참가하게 해달라고 애걸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 나라 수상의 태도를 혐오스러운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공습으로 이란에서 인명피해가 났을 때에도 도이췰란드수상은 희색이 만면하여 이란이슬람공화국이 곧 붕괴될것이라는 망발까지 공공연히 내뱉았다고 단죄하면서 그와 같은 사람이 도이췰란드를 대표한다는것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5일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그는 자기 나라가 외교를 통해 국익을 담보하고 지역의 평화를 유지할수 있는 기회라면 어느것도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