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며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들은 우리 조국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교양사업의 새로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 녀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녀맹예술선동대활동, 녀맹돌격대활동을 더욱 활기차게 벌리고 자식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우며 고상한 미덕, 미풍을 적극 발휘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