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세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13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뚜렷한 위훈을 세워가고있는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이 발언하였다.
나라의 자립적경제발전을 위한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자연과학상을 수여받고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그는 청년과학자들에게 진함없는 열정을 안겨주시며 성장의 걸음걸음을 이끌어주시는
해마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평안남도수산관리국 문덕수산사업소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 선장 백선정은 당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시대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는
지난 10여년간 수십만개의 각종 설비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여 세멘트증산에 적극 이바지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공무직장 선반공 송성애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당의 사랑과 믿음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거대한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모든 청년들이
이어 진행된 결의토론들에서는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들처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가 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실현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청춘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칠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개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