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재해와 지진
마로끄에서 큰물피해
마다가스까르에서 11일 열대성저기압의 영향으로 인적 및 물적피해가 발생하였다.
시속 약 185㎞의 강풍이 휘몰아치고 큰물이 발생하여 20명이 목숨을 잃고 3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15명이 행방불명되였다.
살림집들이 무너지고 지붕들이 벗겨졌으며 전력공급이 중단되고 하부구조들이 혹심히 파괴되였다.
피해자수는 3 000명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정부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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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의 부근수역에서 11일 리히터척도로 6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원의 깊이는 30㎞였다.
12일 일본의 혹가이도 동쪽앞바다에서 리히터척도 5.2의 지진이, 칠레의 중부지역에서 리히터척도 6.1의 지진이 관측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