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한없는 그리움과 충정의 대하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고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앞두고
《백두산밀영고향집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고 지켜준 혁명의 고향집이며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조선의 고향집입니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는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이 억세게 뿌리내리고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가 찬란히 밝아온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를 찾는 사람들의 물결은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더욱 세차게 흐르고있다.대오앞에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소백수골로 흘러드는 답사단체들과 사람들의 물결은 그칠새 없다.
언제 어디서나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안고 살려는것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모두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한결같은 지향이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아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백두밀림의 자그마한 뜨락을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을 과감히 헤치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조선의 대통운을 소리높이 웨치던 투사들의 환희가 어려오고 한줌의 흙, 한그루의 나무에도 항일전의 력사가 력력히 어려있는 혁명의 성지에서 그들은
불멸의 친필송시비앞에서도 그들은
그들은 력사의 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면서 우리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고 지켜준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있어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답사행군대원들을 비롯한 방문자들은 천출위인의 강철의 담력과 억센 기상이 층층바위마다에서 안겨오고 조선의 제일봉으로 높이 솟아 빛나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찾으시였던
답사자들뿐 아니라 수도와 각지의 인민들도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아 자기들의 지성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올해에도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창광봉사관리소, 평양제1백화점의 봉사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아와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오늘도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고 지켜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정신적기둥으로 삼고
글 본사기자 김준혁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