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수리정비성과 확대
-해주농기계공장에서-
황해남도에서 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수리정비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농기계수리정비를 올해 농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관건적인 문제의 하나로 내세우고 시, 군, 농장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일별, 주별로 수리정비계획을 정확히 세우고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농기계수리정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 나간 도당위원회의 일군들은 현장에서 정치사업을 벌리면서 부속품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었다.도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현장에서 협의회를 열고 부속품생산을 종전보다 더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를 찾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토론을 진행하였다.이에 고무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며 각종 부속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고있다.
시, 군들에서도 농기계수리정비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삼천군에서는 군책임일군들이 기술자, 기능공들에게 필요한 조건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줌으로써 그들이 농기계수리정비에 전념할수 있게 하고있다.은천군에서는 여러종의 부속품가공설비를 새로 구입하고 자재보장대책을 세워 수리정비기일을 단축하고있다.배천군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면서 수리정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안악군, 송화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결과 수천대의 뜨락또르를 비롯하여 계획된 농기계수리정비를 끝내는 지역들이 늘어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