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백두산밀영고향집 방문, 맹세모임 진행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15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백두광명성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며 항일투사들이 터치던 그날의 감격을 오늘도 생생히 간직하고있는 혁명의 성지에 들어선 답사행군대원들은 거연히 솟아있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일동지의 선창에 따라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고귀한 사상정신적유산으로 물려받은 조선의 아들딸들답게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갈 계승의 의지를 담아 전체 참가자들이 웨치는 힘찬 구호의 함성이 하늘가에 울려퍼졌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면서 백두의 넋과 기상을 한몸에 지니시고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혁명위업에 고귀한 한평생을 다 바치신
그들은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준 력사의 그날이 있어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음을 깊이 절감하였다.
이날 답사행군대원들은 사자봉밀영을 찾아 항일전의 자욱이 력력한 사령부귀틀집과 출판소, 대원실자리 등을 돌아보았다.
붉은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항일의 전구들을 편답한 답사행군대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투철한 신념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굳건히 계승하여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