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뜻깊은 이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고결한 혁명생애를 경건히 되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영광의 당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