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피해
에스빠냐에 12일 폭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140km이상의 강풍이 휘몰아쳐 건물들의 벽이 무너지고 나무들이 뿌리채 뽑히는 등 재해가 심각하였다고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이 전하였다.
이날 하루동안에 도합 3 495건의 각종 사고가 일어났으며 8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