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재해와 지진


- 모잠비끄의 인함바네주에서 최근 열대성폭풍으로 피해가 났다.

벼락이 치고 나무들이 넘어져 14일현재 4명이 사망하였으며 100여세대의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피난하였다고 한다.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림시거처지를 마련해주는 등 긴급조치가 취해지고있다.

- 프랑스의 남부지역에 최근 폭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폭풍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나무들이 넘어지고 송전선들이 끊어져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기상당국은 해당 지역에 경보를 발령하였다.

한편 프랑스의 한 스키장에서 13일 눈사태가 일어나 3명이 사망하였다.앞서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눈사태위험과 관련하여 스키장일대에 적색경보를 발령하였었다.

- 몽골에서 최근 극심한 추위로 집짐승들이 혹심한 피해를 입었다.

1월에만도 중부와 서부지역에서 2만 6 300여마리의 집짐승이 죽었다고 12일 이 나라 통계기관이 밝혔다.

축산업이 국가경제의 주요기둥으로 되고있는 몽골에서는 해마다 겨울철에 혹독한 추위가 들이닥쳐 많은 집짐승을 잃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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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남부꾸릴렬도 이뚜루쁘섬 동남쪽앞바다에서 13일 리히터척도로 5.3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날 일본의 오끼나와섬 주변해역에서 리히터척도로 5.5의 지진이 관측되였다.

진원의 깊이는 10㎞였다.

【조선중앙통신】


아르헨띠나에서 들불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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