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철강재증산성과로 맞이하도록 김철로동계급속에서 현장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리고있는 함경북도당위원회의 일군들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생산현장을 정치사업의 활무대로 정하고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그들을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 당일군들의 미더운 모습.

부닥치는 난관이 아무리 크고 조건이 어렵다 해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만 있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며 맡겨진 과업을 반드시 수행해나가자고 하는 일군들의 절절한 호소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당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안고 철강재생산에 박차를 가하도록 이끌어주는 당일군들이 늘 곁에 있기에 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비상히 승화되고있는것이다.

글 김광명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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