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이스라엘군이 8일 가자지대의 북부와 중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게 포사격을 가하여 2명을 또 살해하였다.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7만 2 000여명, 부상자수는 17만 1 650여명으로 증가하였다.
유태복고주의자들은 가자시와 한 유니스시, 라파흐시에서 살림집들을 계속 파괴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