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에 들어선 오늘, 전면적인 변혁시대에 상응하게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혁명의 지휘성원들모두가 이전시기와는 구별되는 혁신적인 사업기준과 방식, 일본새를 취하는것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면적발전기의 중요한 요구의 하나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입니다.》

낡은 도식과 틀에 집착된 보수주의와 경험주의 등 오늘의 현실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는 낡은 유물들, 이는 반드시 극복, 청산하여야 할 최대의 적, 투쟁대상으로 된다는것이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향도하는 당중앙의 결론이다.

항상 새것을 지향하며 보다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혁명가의 생리이다.

현실에 대한 정치적감각기능을 부단히 발달시키는것이 선차적이다.

현실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어제날의것이 오늘의 현실에 맞을수 없는것은 물론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의 실정이 같을수 없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하여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 이를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허용하지 않고 더 적극적이며 완강한 투쟁으로 실현해나가는것,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변천하는 주위세계의 기운을 제대로 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과학적이고 실리있는 방법론을 세우지 못하며 우리의 전진을 저해할만큼 보조를 맞출수 없는 그런 사람은 없어도 빈자리가 나지 않는다는 답밖에 나올것이 없다.

창조적이며 건설적인 목표를 달성하는것을 사업에서 좌우명으로 삼고 일하는것이 중요하다.

이런 일군만이 온갖 기성관념, 기존틀과 같은데 속박되지 않고 쉬임없이 사색을 무르익혀나갈수 있으며 모든것을 혁신적인 안목으로 대하면서 모든 사업을 새로운 견지에서 시작하기마련이다.

또 이런 일군이라야 현실에 부합되지 않고 현실적요구에 순응되지 않는것은 무조건 타파하고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 원칙도 불변으로 견지할수 있다.

혁명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이바지할 일념으로 머리를 쓰고 애를 쓰는것이 중요하다.

이를 체질화하여야 무엇이 낡은것이고 어느것이 새것인가를 부단히 탐구하고 판별해보면서 창조적인 립장을 취할수 있으며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고 완강하고 대담한 노력과 실천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에 어울리는 창조물들을 내놓을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확고한 주견이 있어야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주로를 확신성있게 차지할수 있다.

자기의 확고한 주견을 가지고 당의 의도를 충심으로 받드는 그러한 무조건성을 체질화하는것이 필수적전제이다.

확고한 주견이 있어야 무엇을 어떻게 잘하겠다는 욕망도 생기게 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면서 향상시키는 훌륭한 기풍도 일관하게 관통시켜나갈수 있다.

높은 실력을 떠나 창조적능력을 론할수 없다.

기성관념, 기존틀과 같은데 속박되여 창조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지 못한다는 그 자체가 머리에 녹이 쓸었다는것을 의미한다.

자질이 낮고 실력이 낮은 사람은 새것을 창조할수 없고 낡은 틀, 낡은 방법을 답습할수밖에 없다.

시대의 발전추세에 뒤떨어진 도식과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례외없이 완고한 보신주의자이거나 무식쟁이이다.머리에 녹이 쓸면 노상 틀에 박힌 도식에서 벗어날수 없는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이 능히 할수 있는것도 뒤다리를 잡아당기기가 십상이다.

결정적으로 보수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이에 포로되면 변화발전하는 현실을 옳바로 인식할수 없는것은 물론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할 대신 앉아뭉개는 락오자로 전락되기가 일쑤이다.

혁명의 리익우에 개인의 보신을 놓는 그러한 일군에게서 창조성을 기대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며 또 그런 일군은 아래사람들의 창조성을 마비시키는 장애물로 타매될수밖에 없다.

현행당정책에 맞지 않고 개념적으로도 뒤떨어진 도식과 틀에 집착하는 인간은 창조라는 위업앞에서 이미 매장된 인간이다.

인민의 세기적인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당의 숙원을 만장약하고 야심적이고 확신적인 목표와 앞날을 설계하고 강행추진하는 일군,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야 하는 중대한 시기 오늘 우리 당은 이런 일군들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있다.

본사기자 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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