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이 발언하였다.
개천시 광복동 부양 방향숙녀성은 자식들의 마음속에 애국의 정신을 심어주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머니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를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불러주고 공산주의어머니로 내세워준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구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자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수십년간 특류영예군인인 남편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가는 속에서도 자녀들을 당의 은덕에 보답할줄 아는 참된 충신들로 키워온 나날에 있었던 가지가지의 일들을 깊은 감회속에 전하는 대안구역 대안동 부양 정혜숙녀성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그는 불편한 몸으로 경제선동의 길을 걸으며 혁명의 꽃을 피워온 남편과 조국을 지키는 성스러운 길에 꽃나이청춘을 바친 둘째딸이 받은 애국렬사증은 가정의 자랑이고 조국이 안겨준 고귀한 영예이라고 하면서 자식들이 가정의 대, 혁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정평군 독산리 부양 고련순녀성은 조선인민군 군인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 청춘을 바친 아들들을 공화국영웅으로, 애국렬사로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새별거리의 궁궐같은 새집까지 안겨주신
그는
조선녀성특유의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대가정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며 충성과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나갈 참가자들의 의지를 배가해주며 노래 《영원하라 국기여》,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이 장내에 울려퍼졌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떳떳하게 내세운 공산주의어머니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