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제부녀절 116돐을 기념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 진행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5일과 6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투쟁려정에서 뜻깊은 명절을 맞이하는 녀성들의 기쁨과 랑만이 경기장소에 차넘치였다.

종목별결승경기가 6일에 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배구, 탁구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집단의 조직력과 단결력, 대중체육활동의 나날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윷놀이, 공이고안고달리기를 비롯한 유희오락경기들이 이채를 띠고 진행되는 속에 경기장을 들썩하게 하는 열기띤 응원으로 하여 경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기를 통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며 사회주의대가정에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녀성들의 명랑하고 락천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경기에서는 룡성구역이 종합 1등을, 평천구역이 2등을, 중구역, 대동강구역이 각각 3등을 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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