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국토관리사업에서 나서는 문제

국토환경보호성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에 국토관리와 생태환경보호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자면 이번 봄철기간의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이번 봄철에 특별히 힘을 넣어야 할 문제들은 어떤것들인가.

과장 최흥권: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중심을 두고 올해 봄철국토관리사업을 전개하여야 한다.올해에는 전국적인 치수, 산림복구, 환경보호사업과 관련하여 새롭게 작성한 전망계획들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는 해인것만큼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는 시달된 과제집행에 보다 책임적인 자세로 림해야 한다.

여기서 명심할것은 모든 과제를 철저히 질보장의 원칙에서 정확히 집행하는것이다.

처장 김승재: 지금 전국도처에서는 지방의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해나가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강력하게 추진되고있다.산림도 이런 시대적환경에 맞게,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게 그리고 자원량을 늘이는 원칙에서 새로 조성하거나 개조하여야 한다.

지방공업공장들에 원료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용재림, 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조성에 특별한 힘을 넣어야 한다.이와 함께 산불과 병충해막이 등 산림보호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 나라의 재부를 부단히 늘여나가야 한다.

기자: 국토관리에서 치수사업과 도로기술개건, 환경보호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국장 김광일: 국토의 면모를 일신하는데서 치수사업은 많은 품이 드는 중요한 과제라고 할수 있다.

이미 정리한 강하천구간이라고 해도 다시금 밟아보면서 큰물위험개소들을 하나라도 빠짐없이 찾아 적시에 제거하여야 한다.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압록강제방공사와 섬지구영구화제방공사, 청천강제방건설 및 보강공사 등에 력량과 수단을 최대한 동원, 집중하여 계획된 과제를 질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부원 한성준: 고속도로, 관광도로, 중요도로의 집중보수를 계획대로 진행하여 도로기술상태를 개선하여야 한다.

과장 김광호: 대규모공장, 기업소들에서 가스 및 먼지잡이장치들의 정상적인 보수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산업페수와 생활오수정화실태를 전반적으로 료해하고 정화시설의 개건보수를 진행하여 오염된 물이 강하천, 호수, 바다에 흘러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해당부문과 단위들에서 각종 유해곤충의 발생지와 서식지에 대한 청소와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지피식물을 많이 심어 생땅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기자: 국토관리사업과 관련하여 해야 할 일이 방대하다고 본다.

과장 최흥권: 국토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자면 애로와 난관이 많은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일군들이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드세게, 박력있게 전개하면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면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드는 사업에서 반드시 성과를 안아오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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